당신의 식탁을 완성하는 락셰프의 네 가지 미식 라인업
ROCKCHEF는 최고의 헤리티지 식재료부터 지속가능한 가치소비, 그리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일상의 미식까지, 각기 다른 소비의 가치를 BLACK LABEL, GREEN LABEL, WHITE LABEL이라는 세 가지 브랜드 철학으로 제안하며, 모든 선택이 더 나은 식문화와 지속 가능한 K-FOOD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고의 기준을 담아 큐레이션합니다.
HERITAGE
희소성 by ROCKCHEF
역사와 문화를 담은 식재료
THE RAREST SELECTION
'가치와 접근성'
대상
• 미식가
• 컬렉터
• 미쉐린3스타
• 식문화 애호가
기준
• 극소량 생산
• 계절과 자연이 허락하는 식재료
• 대량 유통 불가
• 홈쇼핑 판매가 어려운 식재료
•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는 식재료
식재료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식문화를 기록합니다.
세상에는 돈으로도 쉽게 살 수 없는 식재료가 있습니다.
몇 달을 기다려야 하고, 어떤 것은 1년에 한 번,
어떤 것은 평생 한 번 만날까 말까 합니다.
ROCKCHEF HERITAGE는
많이 판매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의 식문화를 기록하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가치를 소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락셰프는 30년 동안 세계를 다니며 깨달았습니다.
좋은 음식은 비싸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만나기 어려워 기억됩니다.
HERITAGE는 락셰프가 남기고 싶은 기록입니다.
사진 : 세계 최대 녹차대회 금상작
일본 시즈오카 녹차대회 금상 수상 락세프팀 '선차'
BLACK LABEL
시그니처 by ROCKCHEF
시그니처 셀렉션
'대표성'과 '정체성'
대상
• 프리미엄 소비층
• 홈쇼핑
• 백화점
• 미식을 즐기는 고객
기준
• 안정적인 공급
• 대량 생산 가능
• 최고의 품질
• 엄격한 선별
최고의 식재료는 비싸서 선택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식재료는 다시 찾게 되는 식재료입니다.
BLACK LABEL은
이름을 걸 수 있는 식재료만 담습니다.
희소성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공급이 가능한 프리미엄 식재료,
그것이 BLACK LABEL입니다.
메로 목살처럼 쉽게 접하기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식재료가 BLACK LABEL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Black 기준
• 프리미엄
• 안정적인 공급
• 홈쇼핑 가능
• 최고 수준의 품질
• 셰프 인증
GREEN LABEL
가치소비 by ROCKCHEF
VALUE TOGETHER
좋은 생산자와 함께 만드는 가치
생산자의 철학을 담은 선택
• 가치소비
• 생산자
• ESG
• 지속가능성
• 상생
재료 뒤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락셰프는 세계 곳곳의 산지와 생산자를 만나며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좋은 음식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지만,
위대한 음식은 사람에게서 시작된다는 것을.
한 알의 사과에도, 한 포기의 배추에도, 한 마리의 생선에도
누군가의 시간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GREEN LABEL은
그 이야기를 소비자의 식탁까지 전하는 브랜드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어떻게 키웠는지,
왜 그 방식을 끝까지 지켜왔는지.
그 과정이 맛만큼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가장 비싼 식재료를 찾기보다,
가장 정직한 생산자를 먼저 찾습니다.
생산자가 오래 살아남아야
좋은 식재료도, 좋은 식문화도 계속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락셰프는 스스로를 '식문화 번역자'라고 말합니다.
생산자의 땀과 철학을
소비자의 식탁으로 옮기는 사람.
GREEN LABEL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좋은 생산자를 응원하고, 정직한 농업과 어업,
그리고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브랜드입니다.
GREEN LABEL을 선택하는 것은
좋은 음식을 사는 일이 아니라,
좋은 가치를 선택하는 일입니다.
함께 만드는 가치
ROCKCHEF GREEN LABEL은
대한민국생산자협회와 함께
정직한 생산자와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응원합니다.
WHITE LABEL
보편적 공감 by ROCKCHEF
ROCKCHEF EVERYDAY
모두를 위한 K-FOOD, 매일의 즐거움
EVERYDAY CHOICE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좋은 선택
락셰프는 극상의 식재료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좋은 음식은 특별한 날에만 먹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식탁 위에서 큰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중요한 것은 원산지를 넘는 품질과 정직함입니다.
락셰프는 수많은 식재료를 직접 경험하고 비교하며,
가격보다 맛과 품질,
그리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균형을 먼저 생각합니다.
WHITE LABEL은 누구나 부담 없이,
언제든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식재료를 제안하는 일상의 브랜드입니다.
희소성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일상을 위한 선택.
최고급 한 끼보다 매일 만족할 한 끼를 만드는 것이
락셰프가 생각하는 진짜 프리미엄입니다.
김락훈 셰프의 일상 식탁
좋은 재료를 합리적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맛.
그 고민 끝에 만들어진 브랜드가 ROCKCHEF WHITE LABEL입니다.
WHITE LABEL은
락셰프가 가장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화려한 미식보다 오늘의 식탁을 먼저 생각하고,
특별한 사람만을 위한 음식보다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합니다.
락셰프는 오늘도 좋은 식재료의 기준을 낮추지 않되,
누구나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춥니다.
WHITE LABEL은 락셰프가 가장 현실적으로,
그리고 가장 오래 함께하고 싶은 브랜드입니다.
rockchef@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