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넘어 시스템으로,
로컬을 넘어 글로벌로,
락셰프가 제시하는 새로운 미식의 기준,
그 여정에 함께하십시오.
한식의 날 "법제화" 핵심 기여
10월 24일, 대한민국한식포럼을 주축으로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어기구 의원님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식의 날’ 국가기념일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한식의 글로벌 산업화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결실이며, 락셰프 김락훈은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실무적인 뒷받침을 하며 힘을 보태었습니다. 락셰프는 앞으로도 화려한 조명 뒤에서 묵묵히 시스템을 설계하고 정비하며, K-FOOD가 콘텐츠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하이엔드 산업 생태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속적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김밥세계화" 현실화 선구자
오랜기간동안 김밥을 단순한 분식이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음식이자 독립된 K-FOOD 브랜드, 문화 콘텐츠, 글로벌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K-FOOD 기획자이자 셰프로서, 김밥을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로 재정립하고, 세계화를 실제 사업과 프로젝트로 구현하여 한식 세계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선구자로 평가받고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포럼과 국제행사, 연구·교육, 정책 제안 및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김밥 산업화와 세계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으며, 한식의 근대화 과정에서 단일 메뉴를 글로벌 브랜드로 확장한 대표적 사례를 만들어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회성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집중하며, 김밥을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으로 성장시키고 K-FOOD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입니다.
UN 미식관광 "공식 도입" 핵심 기여
대한민국 한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한식·미식·관광을 하나의 가치로 융합하는 새로운 K-FOOD 생태계 구축을 선도해 온 K-FOOD 기획자이자 셰프입니다. 15여 년간 김밥을 단순한 분식이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음식이자 독립된 K-FOOD 브랜드, 문화 콘텐츠, 글로벌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김밥을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로 재정립하고 이를 실제 사업과 국내외 프로젝트로 구현하여 한식 세계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포럼과 국제행사, 연구·교육, 정책 제안 및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김밥 산업화와 세계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한식의 근대화 과정에서 단일 메뉴를 글로벌 브랜드로 확장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분리되어 추진되어 온 한식 정책과 관광 정책을 '미식관광(Gastronomy Tourism)'이라는 개념으로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한식, 관광, 문화, 지역, 산업을 융합하는 새로운 정책적 방향과 협력 기반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NEW MILESTONE
1. UN HQ
WORLD FORUM
ON GASTRONOMY TOURISM
BY UN TOURISM
주최: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개최지 : 스페인 대표 미식 도시인 산세바스티안
특성 : '참석자의 지위와 영향력'으로 규모를 증명하는 초고위급 행사
참가 국가: 전 세계 50여 개국
현장 참가 인원: 약 500명 (온라인 1,000명 별도)
각국의 관광부 장·차관, 정부 고위 관계자
유엔관광청(UN Tourism) 및 글로벌 관광 기구 대표단
전 세계 미쉐린 스타급 스타 셰프 및 식문화 학계 권위자
글로벌 음식·관광 스타트업 CEO 및 투자자
ㆍ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음식을 통해 지구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자"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UN 산하의 정책 회의.
ㆍ국가 브랜드의 무대: 각 나라가 자국의 식문화를 단순한 음식을 넘어 '최고급 관광 자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소프트 파워를 겨루는 외교의 장.
ㆍ경제적 다각화와 포용성: 농어촌 지역의 로컬 식재료를 발굴해 낙후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청년 및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을 국제법과 정책 수준에서 논의.
ㆍ지속 가능한 미식 (Sustainability): 음식물 쓰레기 감소 기술, 탄소 배출을 줄이는 'Farm-to-Table' 공급망 구축 등 기후 위기 시대의 미래 먹거리 전략을 수립.
김락훈 셰프가 이 포럼에 메인 공식 스피커로 초청되었다는 것은, 단순히 요리 실력을 뽐낸 것이 아니라 '한국의 K-김밥 브랜딩이 전 세계 관광 및 문화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글로벌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초청되었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실제로 이 포럼의 파급력이 워낙 크기 때문에, 한국의 여러 지자체 등이 세계에 맛의 고장임을 알리기 위해 [세계 미식 관광 포럼 유치 경쟁]에 뛰어들기도 했습니다.
2. UN MACAO
UNWTO 미식 산업 콘퍼런스 및 아시아태평양 관광정책·전략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 (UNWTO/IFTM Training Programme)
장소: 마카오 MGM 호텔 그랜드 볼룸
주최: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김락훈 셰프는 미식을 기반으로 하는 관광산업(Gastronomy Tourism) 발전 세션에 초청되어 K-푸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ㆍ공식 발표 주제: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식 트렌드로서 김밥(KIMBOP) 글로벌화를 위한 비전"
ㆍUN 공식 문서 등재: UN 공식 석상에서 한국의 '김밥'을 최초로 정식 소개하였습니다.
ㆍ영문 표기인 'KIMBOP'이라는 단어를 UN 공식 문서에 최초로 기록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ㆍ특별 시연 무대: 강연 직후 별도로 마련된 무대에서 대한민국 각 지역의 특산물(팔도 식재료)을 활용한 프리미엄 김밥 제조 프로세스를 직접 시연하여 아태지역 귀빈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글로벌 초청의 의의와 파급력
ㆍ독점적 지위 획득
이 마카오 행사를 계기로 김락훈 셰프는 UN TOURISM 최고 디렉터로부터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스트로노미 투어리즘 스타일리스트(Gastronomy Tourism Stylist)'라는 공식 네이밍을 부여받았습니다.
ㆍ국제적 연계
마카오 컨퍼런스의 대성공에 힘입어 한 달 뒤인 2023년 10월 스페인에서 개최된 '제8회 UNWTO 세계 미식 관광 포럼'에도 공식 초청 연사로 연이어 발탁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3. UN KOREA(Endorsement)
제3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장소: COEX
주최: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7개국 관광 장‧차관 및 14개국 관광 관련 귀빈 참가
미식과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주제
500여 명의 국내외 관광 관련 업계 인사 참가
주최: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ENDORSEMENT)
ㆍ국가 대표급 '개스트로노미(미식) 관광' 권위자로 인정
일반 요리 대회가 아닌, 7개국 장·차관과 14개국 관광청장 등 글로벌 관광 정책 결정권자들이 모인 공식 석상입니다. 이 자리에 글로벌 석학들과 함께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메인 패널'로 초청되었다는 것은 김락훈 셰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Gastronomy Tourism) 분야에서 국제적 공인을 받았음을 뜻합니다.
ㆍK-김밥(KIMBOP)의 국제 정책 자산화 성공
앞서 마카오 UNWTO 컨퍼런스에서 'KIMBOP'이라는 단어를 UN 공식 문서에 최초 등재시킨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했습니다.한국에서 열린 이 세계적 콘퍼런스를 통해 김밥을 단순한 길거리 음식을 넘어 '국제 사회가 주목해야 할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전 세계 정계·재계 리더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켰습니다.
ㆍ글로벌 미식 외교의 핵심 가교 역할
각국 정부 인사들에게 한국의 팔도 식재료와 로컬 식문화를 결합한 미식 관광 모델을 직접 제시했습니다.이를 통해 향후 대한민국 지자체들이 세계 미식 관광 포럼 등 국제 행사를 국내로 유치하거나, 로컬 식품 산업을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외교적 발판'을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ㆍ도와주신 UN TOURISM DIRECTOR님과 전 장관님께 큰 영광을 돌립니다.
K-REAT
한국(K) 농촌과 로컬식재료의 본질 위에서 다시 시작하여(Re-at),
전세계 모든 이들의 식탁과 마음속에 깊이 도달하는(Reach)
한식세계화 여정(Travel)
TRACE